니그라토의 뉴 월드 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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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설들 공지

1.아래는 제 소설들을 보실 수 있는 조아라의 제 뜰입니다.

니그라토의 조아라 뜰

아래는 현재 위 뜰에 있는 글들 중 작은 상들을 탄 목록입니다.

노래하는 도시 : 이매진 우수상, 문장 주간상, 거울 가작, 판갈 단편집 수록
존재하지 않던 별 : 문장 주간상, 거울 우수작, 판갈 단편집 수록
새로운 하늘 - 2차판 : 문장 월간상
고양이와 엘리베이터 : 이매진 SF부문상
한없이 깨끗한 세상 : 문장 주간상
마더쉽 : 문장 주간상
쓸모 : 진보신당 경기도당 창간준비지 3호라는 작은 웹진에 수록
맑은 하늘빛 눈망울 : 문장 주간상
지구적 양식업자 : 문장 주간상
히키코모리 방콕기 : 거울 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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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제가 추천하는 글들입니다.

새로운 하늘 - 3차판 : 개인적으로 가장 잘 쓴 듯한 SF
괴우주야사 : 처음으로 완결한 장편. 대우주 퓨전 SF 판타지
외계인이 오지 않는 이유 : 저주와 증오의 SF
신의 자장가 : 미래 체제에 관한 SF
인터폴, 사제, 마피아 : 공각기동대를 연상시키는 사이버펑크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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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많은 소설들을 제 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마음 같아선 모든 글들을 링크하고 싶지만, 그러면 이 글이 너무 길어지겠죠^^;;

니그라토의 조아라 뜰

아래는 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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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국가가 사라지고 기업이 그 자리를 대신하면 어떻게 될까? 논설

만약 국가가 사라지고 기업이 그 자리를 대신하면 어떻게 될까?

기업은 이윤 추구를 목적으로 한다.

석숭의 예를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석숭은 중국 서진 시대 최고의 부자로, 상인들을 수탈해 부를 쌓은 뒤 사치를 일삼았다.

석숭은 일 못 하는 사람을 죽여버렸다.

일진은 근본적으로 다른 '인종'이다. 논설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87061_2892.html

위 링크를 보라.

공격적인 인간들은 타인의 고통을 보고 측은지심이 아닌 쾌감을 느낀다.

근본부터가 다른 감정을 느끼는 전혀 다른 종자인 것이다.

즉 악인이다. 아종이다.

저들 악인들을 내버려두면 인류의 씨는 더럽혀지고, 향후 우주 시대가 될 때 제국주의 시대가 재연된다. 우주 시대에 악인들에 의해 힘의 논리가 재연되면, 인류는 파멸의 위험에 몰릴 것이다. 행성들을 날려 버릴 수 있는 무기들이 그때엔 난무할 것인데, 그때 악인들을 내버려 두는 것은 너무나 많은 생명과 재산에 대한 거대한 위협이다. 그 전에 악인들을 사라지게 할 방도를 찾아야 한다.

인류를 악인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

그러므로 뇌를 판정해서 악인으로 판명되면, 세뇌는 세뇌하는 자에게 너무 큰 권력을 주기에 안 되므로, 사형은 돌이킬 방법이 없으므로, 악인으로 판정된 자를 감형 없는 종신형에 처해야 한다. 아마도 만 5살이면 악인으로 판정내릴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악인은 가정 환경 및 유전의 산물이므로, 가정을 파괴하는 등의 방법으로 악인의 대를 끊어버려야 한다.

그것이 인류를 보호하는 방법이다.

이 같은 방법이 너무나 가혹하다면, 측은지심을 강화하는 약물을 권한다.

물론 이 같은 악인에 대한 강경 대응은 아직 필요하지는 않다. 미성년 범죄 또한 피해자에겐 성인이 행하는 범죄와 같은 피해를 준다는 점만 염두에 두면 된다. 그러나 우주 시대 대비는 조금씩 해둬야 할 일이다.


인간을 기계로 부리는 애플의 정신이 인류를 멸종시킬 것이다. 논설

http://news.nate.com/view/20120123n02128

위 기사를 보라.

애플과 폭스콘은 노동자의 인권을 무시하고, 아이폰의 디자인이 바뀌었다는 이유로 자정에 자는 기숙사원 8000여명을 깨워 간식만 먹인 뒤 30분만에 생산을 시작했다.

그 같은 가혹함 때문에 폭스콘에선 노동자들이 잇달아 자살하고 있다. 그런데도 애플과 폭스콘은 이런 잔혹한 경영을 계속하고 있다.

이는 저들 부자들이 노동자를 기계의 부품으로만 보고 있다는 걸 의미한다.

지금은 단지 기계를 움직이는데 노동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노동자를 쓰는 것에 지나지 않음을 웅변한다.

이런 상황은 미래가 되면 더욱 심화된다. 그럼 어떻게 될까?

미래가 오면 인공지능과 로봇이 발전한다.

더욱 성능 좋은 인공지능과 로봇과 결합한 부자들은 더욱 뛰어난 성능의 마음을 갖게 된다.

그러면 부자들은 혼자서 회사를 공장을 운영할 수 있게 된다. 부를 직접 자연으로부터 강탈할 수 있게 된다. 소비자도 노동자도 필요가 없어진다.

인공지능과 로봇은 스스로 발전하여 자신을 개선하고 수리하므로 부자들에겐 수리공조차 필요가 없다.

그러면 부자들은 빈민들을 해고하고 학살할 것이다.

국가는 이를 막을 수 없다. 부자들은 국가를 떠나면 그만이다.

자원은 아무리 많아도 부족하고, 부자 개인의 논리로는 사회 발전이 아닌 개인적 권력의 강화가 더 개인 이득에 부합된다. 지구는 빛이 도는데 1초도 걸리지 않을 정도로 좁으므로 지배는 손쉬울 것이다.

부자들은 과학기술을 통제하려고 하겠지만, 죄수의 딜레마에 따라 선점하는 자가 모든 걸 독식하므로 먼저 과학 기술을 선점한 부자가 다른 부자들을 이기게 된다.

따라서 부자들끼리도 싸워 단 1명의 부자만 빼고 전 인류는 몰살된다...

부자들은 인류를 멸종시킬 것이다!!!

이것을 막으려면 1번이라도 범죄를 저지르면 모조리 감형 없는 종신형에 처하고, 도덕적 인공지능을 개발해 모든 인류에게 달고, 민주주의를 더욱 잘 지켜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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