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20123n02128
위 기사를 보라.
애플과 폭스콘은 노동자의 인권을 무시하고, 아이폰의 디자인이 바뀌었다는 이유로 자정에 자는 기숙사원 8000여명을 깨워 간식만 먹인 뒤 30분만에 생산을 시작했다.
그 같은 가혹함 때문에 폭스콘에선 노동자들이 잇달아 자살하고 있다. 그런데도 애플과 폭스콘은 이런 잔혹한 경영을 계속하고 있다.
이는 저들 부자들이 노동자를 기계의 부품으로만 보고 있다는 걸 의미한다.
지금은 단지 기계를 움직이는데 노동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노동자를 쓰는 것에 지나지 않음을 웅변한다.
이런 상황은 미래가 되면 더욱 심화된다. 그럼 어떻게 될까?
미래가 오면 인공지능과 로봇이 발전한다.
더욱 성능 좋은 인공지능과 로봇과 결합한 부자들은 더욱 뛰어난 성능의 마음을 갖게 된다.
그러면 부자들은 혼자서 회사를 공장을 운영할 수 있게 된다. 부를 직접 자연으로부터 강탈할 수 있게 된다. 소비자도 노동자도 필요가 없어진다.
인공지능과 로봇은 스스로 발전하여 자신을 개선하고 수리하므로 부자들에겐 수리공조차 필요가 없다.
그러면 부자들은 빈민들을 해고하고 학살할 것이다.
국가는 이를 막을 수 없다. 부자들은 국가를 떠나면 그만이다.
자원은 아무리 많아도 부족하고, 부자 개인의 논리로는 사회 발전이 아닌 개인적 권력의 강화가 더 개인 이득에 부합된다. 지구는 빛이 도는데 1초도 걸리지 않을 정도로 좁으므로 지배는 손쉬울 것이다.
부자들은 과학기술을 통제하려고 하겠지만, 죄수의 딜레마에 따라 선점하는 자가 모든 걸 독식하므로 먼저 과학 기술을 선점한 부자가 다른 부자들을 이기게 된다.
따라서 부자들끼리도 싸워 단 1명의 부자만 빼고 전 인류는 몰살된다...
부자들은 인류를 멸종시킬 것이다!!!
이것을 막으려면 1번이라도 범죄를 저지르면 모조리 감형 없는 종신형에 처하고, 도덕적 인공지능을 개발해 모든 인류에게 달고, 민주주의를 더욱 잘 지켜나가야 한다.
위 기사를 보라.
애플과 폭스콘은 노동자의 인권을 무시하고, 아이폰의 디자인이 바뀌었다는 이유로 자정에 자는 기숙사원 8000여명을 깨워 간식만 먹인 뒤 30분만에 생산을 시작했다.
그 같은 가혹함 때문에 폭스콘에선 노동자들이 잇달아 자살하고 있다. 그런데도 애플과 폭스콘은 이런 잔혹한 경영을 계속하고 있다.
이는 저들 부자들이 노동자를 기계의 부품으로만 보고 있다는 걸 의미한다.
지금은 단지 기계를 움직이는데 노동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노동자를 쓰는 것에 지나지 않음을 웅변한다.
이런 상황은 미래가 되면 더욱 심화된다. 그럼 어떻게 될까?
미래가 오면 인공지능과 로봇이 발전한다.
더욱 성능 좋은 인공지능과 로봇과 결합한 부자들은 더욱 뛰어난 성능의 마음을 갖게 된다.
그러면 부자들은 혼자서 회사를 공장을 운영할 수 있게 된다. 부를 직접 자연으로부터 강탈할 수 있게 된다. 소비자도 노동자도 필요가 없어진다.
인공지능과 로봇은 스스로 발전하여 자신을 개선하고 수리하므로 부자들에겐 수리공조차 필요가 없다.
그러면 부자들은 빈민들을 해고하고 학살할 것이다.
국가는 이를 막을 수 없다. 부자들은 국가를 떠나면 그만이다.
자원은 아무리 많아도 부족하고, 부자 개인의 논리로는 사회 발전이 아닌 개인적 권력의 강화가 더 개인 이득에 부합된다. 지구는 빛이 도는데 1초도 걸리지 않을 정도로 좁으므로 지배는 손쉬울 것이다.
부자들은 과학기술을 통제하려고 하겠지만, 죄수의 딜레마에 따라 선점하는 자가 모든 걸 독식하므로 먼저 과학 기술을 선점한 부자가 다른 부자들을 이기게 된다.
따라서 부자들끼리도 싸워 단 1명의 부자만 빼고 전 인류는 몰살된다...
부자들은 인류를 멸종시킬 것이다!!!
이것을 막으려면 1번이라도 범죄를 저지르면 모조리 감형 없는 종신형에 처하고, 도덕적 인공지능을 개발해 모든 인류에게 달고, 민주주의를 더욱 잘 지켜나가야 한다.




덧글
치이링 2012/01/25 03:54 #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난 이 친구보다 기계와 인공지능들과 더 의사소통이 잘 될것같고
고로 사회를 이뤄 잘 공존할수 있을것 같다
사막여우 2012/01/25 04:41 #
이에 따르면 공산주의는 그 자체로서 악이다.누구나 부르주아적 욕망을 가진다. 남 보다 혹은 현재 보다 잘 살려는 욕망이다.
공산주의는 이 부르주아적 욕망을 부정하는 데서 출발한다.
여기서 맹점이 드러난다.
누구나 가진 부르주아적 욕망을 부정하고 억압하려면, 필연적으로 자유주의적 욕망도 부정해야 한다.
이 두 주요한 욕망을 부정하려면 거대한 강제력이 필요하다.
이 거대한 강제력을 위해 1당 독재가 나오고, 수용소가 나오고, 학살이 나온다.
공산주의에서 수용소와 학살은 부가적인 것이 아닌 필연이다.
이상적인 무언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공산주의자가 안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
천영유희 2012/01/25 04:53 #
왜 이런 인간을 지금 알았지? 개짱인데 존나 멋있다씨발..
코론 2012/01/25 06:44 #
소설 내용인가요?
니그라토 2012/01/25 09:50 #
이 내용으로 소설을 쓰긴 썼습니다만, 제 주장이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