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http://readymade.tistory.com/222
에서 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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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들과 알바(x나라당을 필두로하는 가짜우파)들로 우글거리는 다음 아고라에서 퍼온 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745898
읽다보니 짜증이나서 퍼오고 반박을 해봅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 사람들 보다 더 좋은 대우를 받고 있다. 일부 그런 말을 퍼트리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실상을 교묘하게 가리고 하는 소리입니다.
-> 좋은 대우를 받는 다는 소리는 인권팔이들의 편파적인 잣대 때문에 그렇지.
자국민이 않좋은 대우를 받으면 니가 능력이 없으니 닥치고 일하라고 하며 심지어는 빨갱이라 몰아 붙이지만, 외노자가 않좋은 대우를 받으면 인종혐오주의자니 어쩌니하면서 파리 때 마냥 꼬이지.
인권팔이들의 비호를 받는 외국인노동자와 악덕사장 밑에서 착취를 당하는 한국인 중 누가 대우가 더 좋을까?
더군다나 한국인들은 밥값이니 월세니... 그거 자기가 다 해결해야하는데, 외노자는 회사에서 다 대주지. 같은 돈을 받아도 토종한국인은 실질소득이 더 낮다.
우리나라 분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육체노동을 기피하기 때문에 해외 노동자를 유입 그들의 노동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사오년 일하다보니 우리나라 말에 익숙해지고 일에도 익숙해지고 그러다 보니 기술자가 되어 이제 막 일을 시작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가르치고 우리나라 사람보다 높은 봉급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시작하는 자와 경력자와는 완전히 틀린 대접을 받게 됩니다. 일의 능률과 재품의 불량과 품질 수율에서 비교 할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우리나라 근로자보다 대우받고 있다는 소리를 하는 것은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는 억울한 소리입니다. 같은 조건에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훨씬 대우를 받습니다.
-> 열악한 환경에서의 육체노동의 기피는 정당한 돈을 주지 않기 때문이지. 90년대 초만해도 엘리트 계층이었던 대학생들이 공사판에서 노가다한거는 기억할란지 모르겠네. 이처럼 전에는 열악한 환경에서 육체노동을 해서 아파트 산사람이 한둘이 아니야.
노동기피현상을 한국사람 탓하지 말고 돈 안주는 사장과 그걸 묵인하는 정부를 까야지.
나머지 내용, 일잘하면 돈을 더 준다는건 나도 찬성하는 바.
그리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국내에 들어와서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있는데 실상은 아닙니다. 그들이 없었으면 대다수의 영세공장들은 문을 닫거나 해외로 나갔을 것입니다. 그나마 관계인들의 일자리가 더 생겨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외국인노동자를 상대하는 전문분야의 공무원들, 공장의 사무직원들, 공장의 기술직원들 등) 외국인 노동자들은 실상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지 않는 일을 더 적은 인금을 받고 하므로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더 낮은 비용으로 더 좋은 서비스와 재화를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열심히 일한 댓가 중 일부를 자국으로 가져가는 것보다 훨씬 크게 우리나라 경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일자리 빼앗는게 맞지. 안그럼 뭐냐?
대다수의 영세공장이 한국인 대신 외국인 써서 공장돌리는 거하고, 외국에서 외국인 써서 공장돌리는거 하고 차이가 뭐냐?
기업(사장님)은 자신이 벌어들인 부의 일부를 인건비로 지불해 재분배가 되는건데, 재분배를 받는게 한국인이 아니고 외국인이라는 인식은 없는지?
외국인 없으면 망하는 공장이라면 빨리 망하던지, 외국으로 나가라 좀! 그 자리에 공장세우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들 넘치고 넘친다.
그리고 일자리 창출?
외국인노동자 상대하는 공무원은 우리 세금으로 고용되는건데, 한국인을 위해서 쓰라고 거둬가는 세금이 왜 외국인을 위해 쓰이냐?
또한 공장 사무직, 기술직?
그 자리는 밑에서 일하는 사람이 한국인이건 외국인이건 상관없이 있던 자리다. 외국인노동자가 들어왔다고 새로 생기는 자리들이 아니다.
뭐? 공장이 없어졌으니까 사무직, 기술직도 없어진다고? 내가 말했자나. 그 자리에 공장세우고 싶어 안달난 사람들 넘치고 넘친다고.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편파적인 시각은 버리시는 것이 좋으실 듯... 그들도 우리들과 똑 같은 사람들이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궂은 일을 도마타하는 고마운 분들입니다.
-> 그래 똑같은 사람이지.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을 하기 싫어하는게 아니라 정당한 대가가 없으니까 기피를 하는거지.
사람들이 기피를 하면 돈을 더 주던가해서 사람들이 오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자나. 사람들이 와서 일한다는 것은 정당한 대가가 지불되고 있다는 증거지.
간단한 예로 삼성에 들어가고 싶은 사람이 많은데, 왜 그럴까? 돈을 많이 주고 사내복지가 좋으니까 그렇지. 만약 월 100만원, 성과금 없음, 사내복지 없음.이라고 하고 삼성에서 사람 뽑는다고 해봐라. 사람들이 가겠냐?
이처럼 외국인노동자에게 있어선 궂은 일을 하고 받는 대가가 정당하니 부당하니를 넘어서 부자로 가는 길이니 일을 도맡아서 하는거야. 같은 일을 중공이나 동남아 수준의 임금을 주고 시켜봐라. 그 외국인노동자가 일하겠냐?
외국인 노동자도 똑같은 사람이니까 일을 안할꺼야. 정당한 대가가 주어지는 다른 일을 찾겠지.
이처럼 일한 것보다 더 많은 이익을 챙겨가는 사람들에게 뭘 또 고마워해야해? 그 사람들이 무상봉사라도 해줬냐?
물론 일부는 국내 들어와서 사고치고 적응 못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당연히 잡아다가 본국으로 돌려 보내야지요. 그러나 경력도 실력도 없는 자들이 함부로 외국인 노동자를 무시하고 직종의 선배로서 잘 가르치려는 그들을 우습게 여긴다면... 그런 사람들은 이미 인간으로서 저 밑바닥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 경력도 실력도 없는 자들이 누가 실력있는 사람 무시하냐?
실력이 있는데도 사람이 무시 당하는데에는 이유가 있지. 그게 외국인이라 그런게 아냐.
만약 그것이 문화차이에서 오는 문제라면, 외국인 노동자를 내보내야지. 억지로 받아들이면 엄청난 사회비용이 소요되지.
지금도 마찮가지자나. 다문화정책 쓰면서 안써도될 수십조를 퍼붇고 있지. 이런게 쓸데없는 사회적 비용이야.
ps1.
맞는 말을 적당히 섞어서 자신의 틀린 주장을 맞는 말에 슬그머니 올리는 어법. 그러니까 썩어서 버려야 하는 밥을 냄새가 강한 홍어위에 올려서 이건 밥이 썩은게 아니라 홍어가 썩었다고 하는 수법이지.
무솔리니가 잘하는 방법이었지. 요즘은 조갑제씨가 이 화법을 잘 구사하더라.
아무튼 몇 가지 링크할테니 보고 다문화 세뇌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자.
(내용이 좀 어려워서 재미는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공부한다는 샘치고 보도록 합시다.)
외국인 노동자 농사일 "NO"(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99397)
외국인 노동자에 의해서 소득분배 악화를 지적한 KDI 보고서 (http://www1.kdi.re.kr/kdi/report/report_read05.jsp?pub_no=12007)
외국인노동자에 의해 한국근로자가 대체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한국개발연구원의 보고서(http://www1.kdi.re.kr/kdi/report/report_read05.jsp?1=1&pub_no=11411)
연구보고서라던지 기사라던지 본게 더 있는데 기억이 잘 안나서 여기까지.
ps2.
가장 중립적이라는 국책연구기관들에서는 외국인 노동자가 한국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없지만 한국사회에는 큰 문제가 될 것이라 평가하고 있지만, 삼성경제연구소나 다른 재벌연구소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를 1000만명이상 받아들여야한다고 주장한다.
왜냐면 상위1%에게는 외국인 노동자를이 들어오면 올 수록 이익이니까.
재벌이 싫다고 하면서 재벌이 만들어낸 다문화 환상에 젖어사는 사람들을 보면 좀 안스럽다.
http://readymade.tistory.com/222
에서 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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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들과 알바(x나라당을 필두로하는 가짜우파)들로 우글거리는 다음 아고라에서 퍼온 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745898
읽다보니 짜증이나서 퍼오고 반박을 해봅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 사람들 보다 더 좋은 대우를 받고 있다. 일부 그런 말을 퍼트리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실상을 교묘하게 가리고 하는 소리입니다.
-> 좋은 대우를 받는 다는 소리는 인권팔이들의 편파적인 잣대 때문에 그렇지.
자국민이 않좋은 대우를 받으면 니가 능력이 없으니 닥치고 일하라고 하며 심지어는 빨갱이라 몰아 붙이지만, 외노자가 않좋은 대우를 받으면 인종혐오주의자니 어쩌니하면서 파리 때 마냥 꼬이지.
인권팔이들의 비호를 받는 외국인노동자와 악덕사장 밑에서 착취를 당하는 한국인 중 누가 대우가 더 좋을까?
더군다나 한국인들은 밥값이니 월세니... 그거 자기가 다 해결해야하는데, 외노자는 회사에서 다 대주지. 같은 돈을 받아도 토종한국인은 실질소득이 더 낮다.
우리나라 분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육체노동을 기피하기 때문에 해외 노동자를 유입 그들의 노동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사오년 일하다보니 우리나라 말에 익숙해지고 일에도 익숙해지고 그러다 보니 기술자가 되어 이제 막 일을 시작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가르치고 우리나라 사람보다 높은 봉급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시작하는 자와 경력자와는 완전히 틀린 대접을 받게 됩니다. 일의 능률과 재품의 불량과 품질 수율에서 비교 할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우리나라 근로자보다 대우받고 있다는 소리를 하는 것은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는 억울한 소리입니다. 같은 조건에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훨씬 대우를 받습니다.
-> 열악한 환경에서의 육체노동의 기피는 정당한 돈을 주지 않기 때문이지. 90년대 초만해도 엘리트 계층이었던 대학생들이 공사판에서 노가다한거는 기억할란지 모르겠네. 이처럼 전에는 열악한 환경에서 육체노동을 해서 아파트 산사람이 한둘이 아니야.
노동기피현상을 한국사람 탓하지 말고 돈 안주는 사장과 그걸 묵인하는 정부를 까야지.
나머지 내용, 일잘하면 돈을 더 준다는건 나도 찬성하는 바.
그리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국내에 들어와서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있는데 실상은 아닙니다. 그들이 없었으면 대다수의 영세공장들은 문을 닫거나 해외로 나갔을 것입니다. 그나마 관계인들의 일자리가 더 생겨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외국인노동자를 상대하는 전문분야의 공무원들, 공장의 사무직원들, 공장의 기술직원들 등) 외국인 노동자들은 실상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지 않는 일을 더 적은 인금을 받고 하므로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더 낮은 비용으로 더 좋은 서비스와 재화를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열심히 일한 댓가 중 일부를 자국으로 가져가는 것보다 훨씬 크게 우리나라 경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일자리 빼앗는게 맞지. 안그럼 뭐냐?
대다수의 영세공장이 한국인 대신 외국인 써서 공장돌리는 거하고, 외국에서 외국인 써서 공장돌리는거 하고 차이가 뭐냐?
기업(사장님)은 자신이 벌어들인 부의 일부를 인건비로 지불해 재분배가 되는건데, 재분배를 받는게 한국인이 아니고 외국인이라는 인식은 없는지?
외국인 없으면 망하는 공장이라면 빨리 망하던지, 외국으로 나가라 좀! 그 자리에 공장세우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들 넘치고 넘친다.
그리고 일자리 창출?
외국인노동자 상대하는 공무원은 우리 세금으로 고용되는건데, 한국인을 위해서 쓰라고 거둬가는 세금이 왜 외국인을 위해 쓰이냐?
또한 공장 사무직, 기술직?
그 자리는 밑에서 일하는 사람이 한국인이건 외국인이건 상관없이 있던 자리다. 외국인노동자가 들어왔다고 새로 생기는 자리들이 아니다.
뭐? 공장이 없어졌으니까 사무직, 기술직도 없어진다고? 내가 말했자나. 그 자리에 공장세우고 싶어 안달난 사람들 넘치고 넘친다고.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편파적인 시각은 버리시는 것이 좋으실 듯... 그들도 우리들과 똑 같은 사람들이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궂은 일을 도마타하는 고마운 분들입니다.
-> 그래 똑같은 사람이지.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을 하기 싫어하는게 아니라 정당한 대가가 없으니까 기피를 하는거지.
사람들이 기피를 하면 돈을 더 주던가해서 사람들이 오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자나. 사람들이 와서 일한다는 것은 정당한 대가가 지불되고 있다는 증거지.
간단한 예로 삼성에 들어가고 싶은 사람이 많은데, 왜 그럴까? 돈을 많이 주고 사내복지가 좋으니까 그렇지. 만약 월 100만원, 성과금 없음, 사내복지 없음.이라고 하고 삼성에서 사람 뽑는다고 해봐라. 사람들이 가겠냐?
이처럼 외국인노동자에게 있어선 궂은 일을 하고 받는 대가가 정당하니 부당하니를 넘어서 부자로 가는 길이니 일을 도맡아서 하는거야. 같은 일을 중공이나 동남아 수준의 임금을 주고 시켜봐라. 그 외국인노동자가 일하겠냐?
외국인 노동자도 똑같은 사람이니까 일을 안할꺼야. 정당한 대가가 주어지는 다른 일을 찾겠지.
이처럼 일한 것보다 더 많은 이익을 챙겨가는 사람들에게 뭘 또 고마워해야해? 그 사람들이 무상봉사라도 해줬냐?
물론 일부는 국내 들어와서 사고치고 적응 못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당연히 잡아다가 본국으로 돌려 보내야지요. 그러나 경력도 실력도 없는 자들이 함부로 외국인 노동자를 무시하고 직종의 선배로서 잘 가르치려는 그들을 우습게 여긴다면... 그런 사람들은 이미 인간으로서 저 밑바닥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 경력도 실력도 없는 자들이 누가 실력있는 사람 무시하냐?
실력이 있는데도 사람이 무시 당하는데에는 이유가 있지. 그게 외국인이라 그런게 아냐.
만약 그것이 문화차이에서 오는 문제라면, 외국인 노동자를 내보내야지. 억지로 받아들이면 엄청난 사회비용이 소요되지.
지금도 마찮가지자나. 다문화정책 쓰면서 안써도될 수십조를 퍼붇고 있지. 이런게 쓸데없는 사회적 비용이야.
ps1.
맞는 말을 적당히 섞어서 자신의 틀린 주장을 맞는 말에 슬그머니 올리는 어법. 그러니까 썩어서 버려야 하는 밥을 냄새가 강한 홍어위에 올려서 이건 밥이 썩은게 아니라 홍어가 썩었다고 하는 수법이지.
무솔리니가 잘하는 방법이었지. 요즘은 조갑제씨가 이 화법을 잘 구사하더라.
아무튼 몇 가지 링크할테니 보고 다문화 세뇌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자.
(내용이 좀 어려워서 재미는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공부한다는 샘치고 보도록 합시다.)
외국인 노동자 농사일 "NO"(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99397)
외국인 노동자에 의해서 소득분배 악화를 지적한 KDI 보고서 (http://www1.kdi.re.kr/kdi/report/report_read05.jsp?pub_no=12007)
외국인노동자에 의해 한국근로자가 대체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한국개발연구원의 보고서(http://www1.kdi.re.kr/kdi/report/report_read05.jsp?1=1&pub_no=11411)
연구보고서라던지 기사라던지 본게 더 있는데 기억이 잘 안나서 여기까지.
ps2.
가장 중립적이라는 국책연구기관들에서는 외국인 노동자가 한국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없지만 한국사회에는 큰 문제가 될 것이라 평가하고 있지만, 삼성경제연구소나 다른 재벌연구소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를 1000만명이상 받아들여야한다고 주장한다.
왜냐면 상위1%에게는 외국인 노동자를이 들어오면 올 수록 이익이니까.
재벌이 싫다고 하면서 재벌이 만들어낸 다문화 환상에 젖어사는 사람들을 보면 좀 안스럽다.




덧글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을 하기 싫어하는게 아니라 정당한 대가가 없으니까 기피를 하는거지.
사람들이 기피를 하면 돈을 더 주던가해서 사람들이 오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자나. 사람들이 와서 일한다는 것은 정당한 대가가 지불되고 있다는 증거지.
윗 글에서 떠온 것에 내가 한 마디 하겠다.
정당한 댓가? 생산성을 하는 건지. 먹고 살 돈을 말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말해서 조선족보다 일 잘하는 거 아니다. 아니 오히려 그 반대다.
한국인이 우수한 인종이 아닌 경우 외국인의 능력에 밀릴 수는 있다. 하긴, 그 외국인들도 고향에서는 거의 백수나 날라리들이었는데 왠걸? 한국에 오니 갑자기 근면하고 성실해져 버렸다. 조선족이나 베트남 사람들도 본국에서 필요한 능력있는 그야말로 필요한 사람들은 여기 오지도 않는다. 우리도 마찬가지고...능력있는 놈들은 결코 외국인과 비비적거리면서 아웅다웅하지도 않는다.
일자리나 보수? 하긴 보수 많아지면 더 많은 외국인들이 일하자고 오겠지? 그리고, 그렇게 되면 행복해지고 만족스러워지는 건가? 한 일에 비해서????
니그라토 2012/02/11 07:12 #
외국인을 덜 받아야죠. 요건을 강화해서.서민들도 자국민인데 자국민 보호를 하라는 겁니다.